아이폰4s 는 그 자체로도 예뻐서 그냥 들고다니다가 맘에 드는걸 발견하면 사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핸드폰 구입한 날 술마시고 바로 아스팔트로 직행.. 으헉..... ㅜㅠ 새하얀.. 때하나 타지 않은 핸폰인데 뒷면 모서리부분이 찍혀서 검고울퉁불퉁해졌다.. 그 자리에서 술 다깨고 집에 가자마자 인터넷 주문 고고싱 -_-
연듀뉴나가 얼마전에 Candies 케이스에서 말랑말랑한 케이스를 구입한게 너무 예뻐서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, 역시 똑같은 걸 사는건 싫고 더 맘에 드는걸 사겠노라 써칭써칭뿅뿅뿅
우선 Candies 제품들을 찾아봤는데

똑같은건 싫으니까 다른 것 찾는데 그중 맘에 들었던건



얘는 걍 무난한데.. 끌리진 않음.. ㅋㅋ

(이런 스타일 분께는 죄송 -_ ㅠ 스타일이 싫은거지 그 사람이 싫은건 아니니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)
그 밖에도 캔디스에 몇개 있었는데 맘에 드는건 남자인 내가 끼기엔 너무 소녀취향이고.. 다른건 너무 조잡한 느낌..
그래서 다시 써치하다가 케이스메이트를 발견!
여긴 기본직사각형에서 크게 변형되지 않으면서 디자인도 썩 맘에 든다. ㅋㅋ
니모,펭귄,눈사람 등 이쁜게 많은데 내 물망에 올랐던 제품 몇개만 올리면



결과적으로 내가 구입한 케이스는...




며칠 써본 평을 하자면 그립감이 굉장히 좋다. 확실히 아무것도 안낀 아이폰은 좀 얇은 느낌과 냉랭함이 있는데 실리콘케이스라 그런지 부드럽고 도트들이 있어서 지압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뒷모습은 100% 만족하지만 앞모습이 살짝 에러다. 아이폰 화이트에 녹색 테두리만 있다보니까 좀.. 촌스럽다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.. 그래도 며칠 보다보니까 지금은 또 익숙해서 괜찮긴 함 구입할 때 홈피에 써있기로 4와 4s 둘다 낄 수 있다고 했는데, 동영상 속에 4 보다 내 4s가 훨씬 더 잘맞는것 같다.(진동스위치 위치가 4가 더 위에 올라가있어서..
그리고 11번가에서 구입했는데 그런데 검색해보면 알다시피 판매하는데가 엄청 많다 가격은 1~2000원 상간... 택배비를 따지고 들어가서 뭐 고르면 추가 (+3000원) 되기도 하고.. 그러다보면 결과적으로 거의 다 똑같아 지기 마련....... 이라고 생각했으나 아뿔싸 25000원에 택배비 무료에 앞면 보호필름도 주고..... p2p 사이트 6천원 상품권을 2장인나 얹어주는 곳을 발견!!!!!!!!!!!!!!!!!!!!! +_+ 우왕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아이카람바!!!!!
상품권 2장은 고스란히 쓰레기통에 버렸고 보호필름은 이미 사서 붙였기 때문에 박스에 고스란히 들어있음. 어쨌든 택배비 보호필름만 해도 다른데보다 얹어주는 곳에서 산듯 데헷 ^_______________^
착용샷을 찍어야 되는데 지금 너무 귀찮다.. 카메라 꺼내서 찍고 옮기고 빼고 끄고..... 걍 안올릴라고.. 하는데 오늘 포스팅도 귀찮음이 여기저기 묻어나있음..


덧글
neversunset 2011/12/08 13:33 # 답글
나랑커플케이스하기시러쪄? ㅋㅋㅋㅋㅋ야 은정이 스티치 케이스샀는데 짱귀엽다
운수좋은날 2011/12/08 15:58 #
우와 찾아봤는데 완전 특이하네 ㅋㅋ 근데 내가 들고 다녔다간 화성인
neversunset 2011/12/08 13:53 # 답글
이따보여줘 케이스
김희선 2011/12/08 22:52 # 답글
주한아 그럼 나랑 커플케이스할래?^^
운수좋은날 2011/12/09 15:53 #
b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